세상살이
Vultan이라 환영하며
촛불 든 그 때는
누구도 생각지 못하리
자기들의 영웅이
Sultan이 될 수도 있음을...
세월 흘러 열방 한데 어울려
단일민족 한민족이니 하는
그런 화두 기왕에 사라지고
Multan마저 섬김의 대상이 되면
그 때에 가서 인간들
오랜 엣날에 그랬던 것처럼
실망하며 십자가에 못박으라며
다른 영웅을 찾을른지...
瓦片 朴榮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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